박혜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선두에 올랐다.
박혜준은 29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개최된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리더보드 맨 위를 꿰찼다.
지난 시즌 대상 유현조는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 박혜준을 한 타 차로 뒤쫓는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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