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아르메니아산 생수 판매를 금지했다.
최근 친서방 행보를 보이는 아르메니아 정부를 상대로 러시아의 보복 조치 가운데 하나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러시아는 다음 달 7일 아르메니아가 총선을 앞두고 친서방 행보를 보이는 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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