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골드랜드'로 '국민 남동생' 칭호를 얻은 김성철이 정작 본인은 '국민 연하남'을 원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보영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소화하며 '국민 남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지만, 김성철은 "36살에 국민 남동생이라는 말을 듣는 게 재밌고 감사하긴 한데, 이제 국민 연하남으로 가야 하는 거 아닐까"라며 너스레를 놓았다.
김성철은 '국민 남동생' 칭호가 붙은 이유를 스스로 분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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