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의 간판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팀과 한 시즌 더 동행을 이어간다.
이날 KBL이 2026-2027시즌 외국 선수·아시아쿼터 선수 재계약을 마감하고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워니를 포함해 외국인 선수 5명, 아시아쿼터 선수 5명이 재계약을 맺었다.
2025-2026시즌 외국 선수 MVP인 아셈 마레이가 창원 LG와 재계약한 것이 앞서 알려진 바 있으며,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주역인 숀 롱도 재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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