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의미 있는 기록에 도전하는 유현조와 박민지가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올랐다.
이달 초 DB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던 유현조는 올 시즌 챔피언들 중 다승에 가장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이어 “2라운드도 세컨드 샷에 집중할 생각이다.그린이 까다로워서 샷을 최대한 좋은 자리에 붙여놔야 버디 찬스를 많이 만들 수 있다.한 샷 한 샷 집중하며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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