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안현민, 100% 회복 안 됐다…"수비-주루 될 때까지 1군 안 부른다" [고척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햄스트링 부상' 안현민, 100% 회복 안 됐다…"수비-주루 될 때까지 1군 안 부른다" [고척 현장]

이강철 KT 감독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안현민은 아직 100% 회복되지 않았다고 오늘 보고 받았다"며 "수비, 주루까지 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1군에 부르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안현민은 2026시즌 개막 직후 불방망이를 휘둘렀다.지난 4월 1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까지 14경기 타율 0.365(52타수 19안타) 3홈런 11타점 OPS 1.161로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지난해 112경기 타율 0.334(395타수 132안타) 22홈런 80타점 OPS 1.018을 기록, 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기세를 이어갔다.

최원준은 2026시즌 개막 후 49경기 타율 0.373(201타수 75안타) 3홈런 28타점 12도루 OPS 0.953으로 '모범 FA'로 자리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