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 수술 이후 회복 근황을 공개했다.
"이거는 이제 부상 이슈로 집에서 하고 다니는 거다"라며 발목 보호대를 꺼낸 엄지원은 "어제 병원 갔는데, 뼈가 붙으려면 2, 3개월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발목 부상관련 근황을 전했다.
이날 엄지원은 "건강함이 진짜 나한테 값 없이 주어졌던 선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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