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집 피해 독일 간 러시아 청년…법원 "난민 아니다"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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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집 피해 독일 간 러시아 청년…법원 "난민 아니다" 추방

우크라이나 전쟁에 끌려갈 수 있다며 독일에 난민 지위를 신청한 러시아 청년에 대해 법원이 추방 결정을 내렸다.

이 남성은 러시아로 돌아가면 자기 의사에 반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첫해인 2022년 9월 올라프 숄츠 당시 독일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국제법 위반이라는 이유로 러시아 병역거부자들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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