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를 좋아해 주시는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사진=뉴스1)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한국 팬들의 남다른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극 중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를 연기한 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 장기가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지만 그 이상으로 인간과 인간의 열정이 부딪히는 이야기”라며 “인물들이 품고 있는 감정과 관계에 주목해 보시면 좋겠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사진=뉴스1) 이날 사카구치 켄타로는 한국 팬들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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