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국내 최초로 과학관 인공지능(AI) 실증 지침서 ‘AI와 과학관’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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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국내 최초로 과학관 인공지능(AI) 실증 지침서 ‘AI와 과학관’ 출판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오는 5월 29일 국내 과학관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시 사례와 운영 방향 등을 전문적으로 다룬 신간 「AI와 과학관」(커뮤니케이션북스)을 출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적은 국내 과학관 가운데 ‘과학관에서 인공지능(AI)을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저서’라는 점에서 학계와 전시 현장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책은 단순한 기술 동향 소개를 넘어 인공지능(AI) 문해력 교육의 필요성과 국내외 인공지능(AI) 전시관 분석, CES를 비롯한 최신 전시 흐름, 실제 과학관 전시 개발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을 적용하며 겪은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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