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은 여성 운전자인 케이틀린 토머스(36)에게 "운전 중 오른손으로 폰을 붙잡고 만지작거리는 걸 봤다"며 부주의 운전에 해당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토머스는 오른손이 없는 장애인이었습니다.
토머스는 법원에 이의제기하기로 하고 첫 재판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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