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핵심사업 관리 역량 강화와 성과 중심 책임경영 체제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오는 내달 1일부로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사업관리와 수출 연계 ▲미래 전투체계 개발 ▲우주·위성 개발 ▲무인기 사업관리 ▲SW 중심 체계개발 ▲민수사업 등 미래 성장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세부 조직을 보완했다.
조직개편에 따라 개발 부문은 차재병 부사장, 생산 및 구매 부문은 송호철 부사장, 수출 및 사업관리 부문은 김용민 전무, 미래융합기술원장은 김지홍 부사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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