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별전도 놓치고 월드컵까지 좌절…1년 넘게 못 뛴 ‘토트넘 핵심’ 쿨루셉스키, 복귀도 불투명→“치료하기 어려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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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도 놓치고 월드컵까지 좌절…1년 넘게 못 뛴 ‘토트넘 핵심’ 쿨루셉스키, 복귀도 불투명→“치료하기 어려운 부상”

데얀 쿨루셉스키의 부상 회복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월드컵 복귀까지 노렸지만 끝내 무산됐고, 스웨덴 대표팀 주치의도 부상의 까다로움을 직접 설명했다.

쿨루셉스키는 프리시즌 일정에도 동행하지 못했고, 토트넘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손흥민의 고별전마저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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