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해 인수한 유럽 냉난방공조(HVAC) 전문기업 ‘플랙트그룹’이 인도에 신규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플랙트그룹은 올해 6월부터 공장을 본격 가동하고,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급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플랙트그룹 전경.(사진=플랙트그룹) 29일 업계에 따르면 플랙트그룹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 지역에 570만유로(약 100억원)를 투자해 신규 첨단 생산시설 구축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