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영 휴온스 대표 “IPO 좌초된 휴온스랩, 휴온스와 합병은 고육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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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영 휴온스 대표 “IPO 좌초된 휴온스랩, 휴온스와 합병은 고육지책”

최근 휴온스글로벌 주주들 사이에서는 휴온스랩의 최대주주이자 그룹의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이 아니라 사업회사 휴온스가 휴온스랩을 흡수합병하는 구조를 두고 “휴온스글로벌의 미래 성장자산을 휴온스로 넘긴 것 아니냐”는 반발이 나오고 있다.

(사진=휴온스) ◇“승계 아닌 생존 전략…휴온스랩 위한 결정” 송 대표는 “휴온스랩 합병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승계는 단 한 번도 논의된 적이 없다”며 “지금 같은 상황에서 어떤 경영자가 주주가치를 훼손하면서까지 편법 승계를 고민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사진=휴온스) ◇“합병 무산돼도 휴온스글로벌과는 합병 안 해” 휴온스는 이번 합병 이후 SC 플랫폼 사업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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