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미국에서 열린 '2026 라이선싱 엑스포'에서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들이 약 100억원 규모의 계약 상담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지난 19∼21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들은 해외 기업과 총 155건의 사업 매칭을 진행해 약 665만달러(100억3천만원) 규모의 계약 상담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는 팀일루션, 쏘영(Ssoyoung), 딩고뮤직, 계향쓰 등 구독자 50만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디지털크리에이터 10개 팀이 참가해 글로벌 기업들과 사업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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