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내성지하차도 인근 땅꺼짐 가능성 희박”…안전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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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내성지하차도 인근 땅꺼짐 가능성 희박”…안전성 확인

시는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구간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119토목구조대와 국토교통부, 동래경찰서, 시공사 등이 참여한 현장 점검회의를 열고 지반 상태와 도로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 전문가 점검 결과 "구조적 안전성 확인"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실시된 119토목구조대 정밀 점검에서 해당 구간은 통행 차량 안전을 위협하는 규모의 땅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지반 하부의 구조적 안전성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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