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미·이란 '종전 MOU' 초안 동맹국 회람… 쟁점 엇갈린 가운데 이스라엘은 공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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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미·이란 '종전 MOU' 초안 동맹국 회람… 쟁점 엇갈린 가운데 이스라엘은 공세 강화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초안을 마련하고 막바지 물밑 조율을 벌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가디언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이스라엘 등 동맹국에 이란과의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초안을 회람했다.

이란은 전쟁 배상 성격으로 최대 3,000억 달러(약 45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재건 투자기금' 조성과 함께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동결 자산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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