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촌이면 사실상 남"... 박기현, 가짜 후손 마케팅에 피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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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촌이면 사실상 남"... 박기현, 가짜 후손 마케팅에 피눈물

“요즘 세상에 5촌만 돼도 멀다고 하는데, 22촌이 웬 말입니까? 이건 독립 유공자 후손 사칭이자 진짜 후손들의 명예를 짓밟는 행위입니다” .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정치권의 ‘독립운동가 마케팅'을 향해 진짜 독립 유공자의 젊은 후손이 분노의 돌직구를 날렸다.

박씨는 인천경찰청 정문 앞에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고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독립 유공자 후손 사칭)’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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