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인 소힐은 또래 사촌 두 명과 함께 수영장을 찾았는데요.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사촌 1명이 소힐을 끌어안고 머리를 강제로 물속에 밀어 넣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또 다른 사촌이 다가와 말리는 듯한 모습도 보였지만 위험천만한 장난은 1분 넘게 지속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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