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 원정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U-20 대표팀이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포르투갈축구협회 초청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시안컵에서 활약했던 남승은이 A대표팀에 합류했으나 정다빈(위덕대), 조혜영, 진혜린(이상 고려대) 등 주축 선수들은 변함없이 박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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