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90년대 감성으로 한강 접수…“예쁜 여자 처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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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90년대 감성으로 한강 접수…“예쁜 여자 처음 봐?”

배우 박지현이 영화 ‘와일드 씽’ 속 캐릭터를 현실로 끌고 나왔다.

28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한강에서 미팅하는 “남과여” feat 박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지현은 ‘와일드 씽’에서 맡은 트라이앵글 센터 도미 콘셉트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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