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집현동 공동캠퍼스도 같은 맥락에서 이 같은 변화 필요성을 안고 있다.
재정난에 직면한 세종시 예산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당장 공동캠퍼스의 정상 운영에도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공동캠퍼스 운영 법인은 하반기 지방비 확보를 넘어 세종시의 전략 산업(5+1) 중 하나인 헬스케어 부문의 진출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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