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효과도 없었다' KIA 상대 무기력한 패배, 또 연패 끊지 못한 키움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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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효과도 없었다' KIA 상대 무기력한 패배, 또 연패 끊지 못한 키움 [고척 현장]

키움은 26일과 27일 경기에서 각각 2점을 뽑는 데 그쳤다.

키움의 무득점 패배는 8일 고척 KT 위즈전 이후 20일 만이다.

선발 케니 로젠버그가 5이닝 3실점으로 투구를 마친 가운데, 키움은 6회말을 앞두고 이용규 플레잉 타격코치 주도 하에 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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