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지 못하는 원료 돈지(豚脂·돼지기름)를 식용으로 오인하게 하는 부당 광고를 해온 업체 7곳이 적발됐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9일 밝혔다.
점검 결과 제조업소 1곳과 판매업소 6곳이 원료 돈지를 식용처럼 광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당 광고 내용은 원료 돈지의 식용 돈지 오인·혼동 유발이 7건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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