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청소년·청년층의 전자담배 확산 문제를 겨냥한 금연 캠페인에 나섰다.
특히 올해부터 합성 니코틴 제품까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니코틴 제품의 중독성과 유해성을 강조하는 맞춤형 금연 광고도 처음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2026년 첫 금연 광고는 합성 니코틴 제품까지 담배 규제 범위에 포함된 점을 반영해 전자담배를 포함한 니코틴 제품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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