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9주 김승혜, 출혈 증상으로 긴급 병원行…태동·초음파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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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9주 김승혜, 출혈 증상으로 긴급 병원行…태동·초음파 '이상 없어'

개그우먼 김승혜가 임신 중 예상치 못한 출혈을 경험하며 급히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아기는 건강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초음파 검사에서는 아기가 다섯 손가락을 모두 펼쳐 보이는 장면이 포착됐고, 태동 검사 역시 이상 없이 마무리됐다.

누리꾼들은 "임신 중 출혈은 정말 무서웠을 텐데 다행이다", "아기 다섯 손가락 너무 귀엽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응원해"라며 걱정과 응원을 동시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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