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 넘어 K패션 수출…크림, 스탠드오일 인니 2호점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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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 넘어 K패션 수출…크림, 스탠드오일 인니 2호점 열었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스탠드오일의 인도네시아 총판을 맡아 자카르타에 이어 수라바야까지 플래그십 매장을 열며, 리셀을 넘어 브랜드 해외 진출을 돕는 B2B 유통 플랫폼으로 보폭을 넓히는 모습이다.

(사진=크림) 크림은 지난 27일 스탠드오일의 인도네시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수라바야 툰중안 플라자에 공식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크림 관계자는 “이번 스탠드오일 수라바야 2호점 오픈은 K패션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거점을 넓혀갈 수 있도록 크림의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며 “크림의 IPDT 역량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리테일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하고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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