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이달 28일부터 오는 6월14일까지 무기명 실물 스타벅스 카드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특히 10만원권 e카드 교환권은 모든 플랫폼에서 판매가 중단된다.
스타벅스가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선불 충전금 잔액을 사용 비율과 관계없이 전액 환불하기로 하면서,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는 스타벅스 카드나 e카드 교환권을 액면가보다 낮은 가격에 사들이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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