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등에 이란과의 MOU 초안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협상안을 보고받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합의를 발표하기 전 먼저 이스라엘에 내용을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가디언은 다만 지금 거론되는 초안에는 이란의 확고한 핵 관련 약속은 추후로 미뤄져 있고 레바논과의 휴전이 포함돼있는 만큼 이스라엘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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