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에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7일까지 운영된 ‘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은 곡 메시지에 맞춰 꾸민 공간에서 아티스트의 취향을 체험하게 해 MZ세대의 호응을 이끌었다.
글로벌 IT 기업 애플도 스스로 기획하고 창작하는 코르티스의 ‘영크크’ 정체성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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