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전반기가 이달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은 학생들의 스마트폰 과몰입 문제를 해소할 대안 중 하나로 ‘알파폰’을 들었다.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로서 김 위원장도 되도록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최대한 늦추려 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국회 교육위원장으로서의 소회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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