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월드컵 직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 엘살바도르, 100위 트리니나드 토바고와 평가전을 하는 것으로 논란에 휩싸이는 가운데 과거 월드컵 두 차례 출전했던 이천수는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했다.
본선 앞두고 고지대에서 평가전을 하려는 팀이 적을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한국이 트리니다드 토바고,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하게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 16일 26명의 본선 엔트리를 발표하고 난 뒤 기자회견에서도 설명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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