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을 불과 7시간 앞두고 열린 서울시장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주거와 안전 등 문제가 화두에 올랐다.
주거난 '네 탓 공방'…"공약 못 지켜" vs "전임자가 제초제 뿌려" 정 후보와 오 후보를 비롯해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 권영국 정의당 후보 등 4명은 28일 SBS가 개최한 TV 토론회에 참석했다.
그는 또 "행당7구역 어린이집 문제도 정 후보가 잘못을 인정했는데, 혼선을 일으킨 관계 공무원은 어떤 책임을 졌냐.징계를 받았냐"며 "이 사안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게 조합장 혹은 아기씨당과의 유착관계 때문 아니냐"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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