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했던 우완 투수 코너 시볼드(30)가 다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생존 기회를 잡았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투수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볼드를 전격 영입했고, 현지에서도 "즉시 전력감이 될 수 있는 멀티이닝 자원"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전문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2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인용해 "토론토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우완 투수 코너 시볼드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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