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이날 저녁 11시에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했다.
권 후보는 "매우 안타깝게도 '정원오세훈'이라는 말이 등장하는 것을 알고 있는가"라며 "오 후보의 '신통기획'이나 정 후보의 '착착개발'이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정 후보와 오 후보는 상대를 향한 공세성 질문을 제3당 후보에게 묻는 방식으로 '우회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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