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서 이슬람 극단주의자 칼부림…3명 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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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서 이슬람 극단주의자 칼부림…3명 부상(종합)

28일(현지시간) 스위스 기차역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

체포된 용의자는 스위스·튀르키예 이중국적자다.

용의자는 과거 빈터투어의 모스크에서 활동하며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를 선전한 혐의로 수사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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