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돈 필요 없는데?"…女 테니스 1위, 상금 구조 비판→1억5000만원 다이아 '번쩍'→이중 행보 비판 터지자 "하위랭킹 선수 위한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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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돈 필요 없는데?"…女 테니스 1위, 상금 구조 비판→1억5000만원 다이아 '번쩍'→이중 행보 비판 터지자 "하위랭킹 선수 위한 싸움이었다"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프랑스 오픈 경기 도중 고가의 다이아몬드 장신구를 착용한 것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대회 참가 전 프랑스 오픈의 상금 분배 구조를 비판했던 상황과 맞물리며 '이중적 행보'라는 지적이 제기됐지만, 사발렌카는 이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에 대해 사발렌카는 상금 논란과 장신구 착용을 연결 짓는 시선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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