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페더급 유망주 임관우가 UFC로 향하는 첫 관문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탈락했다.
익스트림 컴뱃 소속으로 시즌2 밴텀급 우승자 이창호의 팀메이트이기도 한 임관우는 이번 대회 출전에 앞서 "UFC 챔피언이라는 꿈의 시작"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번 패배로 토너먼트 여정을 이어가지 못하게 됐다.
ROAD TO UF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종합격투기(MMA) 유망주들에게 UFC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로, 이번 시즌에는 여성 스트로급, 플라이급, 밴텀급, 페더급 등 총 4개 체급에서 32명의 선수들이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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