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망주 루카스 헤링턴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오넬 메시, 손흥민 등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상대하며 성장하고 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한국시간) “18세에 불과한 헤링턴은 MLS로 이적한 뒤 모든 경기에 선발 출전하면서 빠르게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맞붙게 됐다”라며 인터뷰를 전했다.
헤링턴은 “리오넬 메시, 손흥민, 토마스 뮐러까지 3경기 연속으로 상대했다.이곳 생활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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