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톺아보기②] 학생인권조례부터 AI교과서까지···서울교육감 후보들 교육철학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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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톺아보기②] 학생인권조례부터 AI교과서까지···서울교육감 후보들 교육철학 ‘격돌’

특히 초청토론회에서 맞붙은 세 후보는 기초학력 회복과 AI 미래교육, 교권 보호를 약속하면서도, 학력을 끌어올리는 방식과 AI를 교실에 들이는 방향, 교권과 복지의 무게중심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AI교과서 신중론부터 전면 활용까지···디지털 교육 ‘온도차’ AI·디지털 교육은 세 후보의 철학 차이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분야다.

조전혁 후보는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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