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철도 2·3호선 화장실 정밀 점검 북구는 부산북부경찰서, 부산교통공사와 도시철도 역사 내 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 업무협약을 연장하고 정기 점검 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합동점검반은 북구청과 부산교통공사, 부산북부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관계자 6명으로 구성됐다.
◆ "안전한 공공시설 이용환경 조성"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불법촬영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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