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임시주장, 사이클링 히트 아깝다! 홈런→볼넷→3루타→단타, 2루타만 있었다면…그래도 "언젠가 좋은 기회 올 것" 반겼다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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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임시주장, 사이클링 히트 아깝다! 홈런→볼넷→3루타→단타, 2루타만 있었다면…그래도 "언젠가 좋은 기회 올 것" 반겼다 [창원 현장]

이 홈런은 김태연의 시즌 3호 홈런이었다.

한화는 8회에도 허인서와 이도윤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를 만들었는데, 여기서 김태연이 우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3루타를 폭발시키면서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9회 1사 1, 3루에서도 1타점 적시타를 터트린 김태연은 이날 5타석 4타수 3안타 4타점 4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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