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반칙→역전승…'김동현 제자' 송영재, 로드투UFC 8강전 대역전승→포인트 삭감 이후 2R 리어네이키드 서브미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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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반칙→역전승…'김동현 제자' 송영재, 로드투UFC 8강전 대역전승→포인트 삭감 이후 2R 리어네이키드 서브미션 승리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송영재(30·하바스MMA)가 로드 투 UFC 시즌5 8강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송영재는 28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에서 일본의 아오이 진을 상대로 2라운드 3분 39초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감점으로 판정 패배까지 우려되던 순간, 송영재는 자신의 별명인 '슈퍼 루키'답게 결정적인 피니시로 위기를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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