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과 함께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챙기고 기분 좋게 안방 대구로 이동, 오는 29~31일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을 치르게 됐다.
최원태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 7이닝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SSG 타선을 잠재웠다.
선두타자 한유섬에 볼넷을 내주는 등 잠시 흔들렸지만,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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