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부산] 2차전 역전 3루타 문정빈, 3차전은 동점 스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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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부산] 2차전 역전 3루타 문정빈, 3차전은 동점 스리런포

문정빈(23·LG 트윈스)이 이틀 연속 장타로 경기 흐름을 바꿨다.

김진욱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며 끌려가던 LG는 문정빈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문정빈은 전날(27일) 열린 2차전에서도 5-6으로 지고 있었던 7회 초 상대 투수 홍민기로부터 우측 담장을 직격하는 2타점 3루타를 때려내며 역전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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