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 출신 맥커친, 1할 타율에 충격 방출…사실상 은퇴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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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출신 맥커친, 1할 타율에 충격 방출…사실상 은퇴 앞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최우수선수(MVP) 경력이 있는 앤드류 맥커친(40)이 소속팀으로부터 방출 조처됐다.

맥커친은 올 시즌 텍사스에서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92(73타수 14안타) 1홈런 5타점 8득점을 기록했다.

맥커친의 텍사스 생활은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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