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 등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말차·녹차라떼와 밀크티의 카페인 함량이 제품별로 최대 4배 차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의 차음료 12개 제품 품질·안전성·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 스타벅스, 메가MGC커피, 빽다방, 이디야커피, 컴포즈커피, 투썸플레이스의 말차·녹차라떼 6개와 밀크티 6개 제품 1잔당 카페인 함량은 45~172㎎이다.
당류와 포화지방 함량도 제품별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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