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월드비전 경기남부본부,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맞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주대병원-월드비전 경기남부본부,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맞손’

아주대학교병원(병원장 조재호)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최성호)와 손잡고 지역사회 위기 아동·청소년 가정을 위한 촘촘한 지원망 구축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병원은 원내 의료 현장에서 발견되는 위기 아동·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월드비전에 추천할 예정이다.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는 아주대병원이 추천한 아동·청소년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긴급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