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돈 아닌 열정으로 플레이…나태해지는 법 없다"→BWF 영어 해설자, AN 16강전서 그저 감탄 뿐→'폭풍 칭찬'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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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돈 아닌 열정으로 플레이…나태해지는 법 없다"→BWF 영어 해설자, AN 16강전서 그저 감탄 뿐→'폭풍 칭찬' 쏟아냈다

베크먼은 "안세영의 올해 기록은 대단하다.단 1패밖에 하지 않았다.한국의 단체전 우승에 기여하는 등 엄청난 상금을 쓸어담고 있다"며 "상대 선수는 운이라도 따라주길 기도라도 해야 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안세영이 1게임 초반 절묘한 헤어핀으로 5-2 리드를 잡아내자 "원더풀! 정교한 터치다.이게 아직도 본인 최고의 모습이 아니라고 하던데, 그야말로 무섭다"고 평가한 베크먼은 안세영이 11-3을 만들고 휴식시간을 갖자 "매번 모두가 안세영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때론 그가 나태해질 수도 있겠지만 안세영은 그런 게 없다"며 "안세영은 돈보다 배드민턴을 향한 열정, 애정 하나로 경기에 임한다"고 칭찬했다.

쑹숴윈은 경기 내내 관전자처럼 그저 지켜보고만 있을 뿐이다(11-1)", "안세영의 범실, 그렇다! 그도 사람이다(18-5), "안세영의 압도적인 경기! 쑹숴윈은 상대가 되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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